2010년 02월 27일
가장 쉬운 요리 - 볶음밥
역시 가장 쉬운 요리는 볶음밥입니다.
한식이 시작은 볶음밥이오 중식의 시작은 마파두부, 양식의 시작의 파스타라고 하죠
아무튼 아침에 일어났는데 찬밥만 있꼬 아무것도 없어서..
벙쪄있다가 멀 먹을까 했습니다
그냥 있는 재료 다 털어넣고 볶음밥이나 하자 했습니다 ㅋ
볶음밥은 역시 찬밥에 계란을 모두 입힌 계란볶음밥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
요즘 스팸이 통에 말고 싱글스팸이라고
슬라이스로 나오던데 상당히 편하더군요. 게다가 짜기만 한 맛이 아닌
양파맛으로 했더니 상당히 산듯하더군요
다른 밥에는 계란이 잘 묻어나서 괜찮았는데
왼쪽 한 곳이 허옇게 보이니.. 에러네요
그래도 맛은 좋았습니다 ㅋㅋ
아... 괜히 배고파지네요 점심을 머먹을지.///

한식이 시작은 볶음밥이오 중식의 시작은 마파두부, 양식의 시작의 파스타라고 하죠
아무튼 아침에 일어났는데 찬밥만 있꼬 아무것도 없어서..
벙쪄있다가 멀 먹을까 했습니다
그냥 있는 재료 다 털어넣고 볶음밥이나 하자 했습니다 ㅋ
볶음밥은 역시 찬밥에 계란을 모두 입힌 계란볶음밥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
요즘 스팸이 통에 말고 싱글스팸이라고
슬라이스로 나오던데 상당히 편하더군요. 게다가 짜기만 한 맛이 아닌
양파맛으로 했더니 상당히 산듯하더군요

왼쪽 한 곳이 허옇게 보이니.. 에러네요
그래도 맛은 좋았습니다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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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10/02/27 12:01 | ├Food & Cooking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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볶음밥 +_+
가볍게 치울 수 있으니까요^^
나도 볶음밥이나 해볼까..? ㅎㅎ
맛은 있지만 맛이 너무 강해서 전체적 밸런스를 무너트린다고 해야할까나.. 그렇네요 ㅋㅋ
스팸은 또 금방 상하더라구요;;; 개봉후에는 혼자 먹으면 싱글이 좋을 듯 합니다 ㅋ 오랜만에 오셨네요^^
아무튼 계란이라면 굳 ㅋㅋㅋ